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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TCH] 파이널 판타지 X (FINAL FANTSY X) [02] 본문

게임 이야기

[SWITCH] 파이널 판타지 X (FINAL FANTSY X) [02]

해피치 2019.07.12 19:47

티다가 알 수 있는 인물이 혹시나 오지 않을까란 생각에

루카??여기 맞나 암튼 그 도시로 떠나는 일행...

블리츠볼 스타디움이 여기에 있고 블리츠볼 시합으로 인해 사람들이 즐겁게 보낼 수 있다보니까

신이 나타나면 토벌대들이 목숨 걸고 신을 쫓아내려 한다는군요

쨌든 블리츠볼 시합을 하려는데...

알베드족한테 유우나가 납치를 당하고 그들의 조건은 시합에서 패배.

뭐, 당연히 구했죠.ㅎㅎ

유우나는 구출되고, 난감해하던 와카와 일행들은 유우나 구출 된 걸 알고

어찌어찌 블리츠볼 시합에 이겨 우승을 하게 되었어요.ㅎㅎ

우승 직후에, 마물이 갑자기 나타나게 되었는데,

아론 등장!!! 뭔가 수수께끼를 풀어줄 인물 같네요

쨌든, 구아도족인 시모어노사가 엄청난 힘으로 마물을 퇴치해주네요.ㅎ

그리고나서 나중에 아론을 통해서 어마어마한? 비밀을 듣게 되었어요

신의 정체를 알려주더라고요.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지만,

생각지도 못해서 정말 의외였고 놀라긴 했어요;;;;;;;;;;;;;;

이야기 후에, 아론하고 티다도 유우나의 가드가 되기로 하고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고요절은 신이 없는 평화의 시기를 말하는데.....

신은 죽이면 아예 없어지는게 아니라, 또 생긴다고 끝이 없이 생기는 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신이 죽고나서 또 다른 시기가 나오기 전까지의 평화로운 시기를 고요절이라고 합니다.

음...... 나쁘니까 나쁜거라고 생각했다라...

사실 뭐든 상대적이라 어떤게 진짜 나쁜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궁극 소환...

이게 여행의 목적이었군요

어쩐지 무작정 신을 없애러, 신을 만나러 가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ㅎㅎ;;;;

나름의 비책이 있었군요.ㅋ

 

물론 이 자나르칸드는 1000년 전과는 많이 다른 상태겠지만....

이렇게라도 자나르칸드를 향하는 티다... 그곳에 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합니다.

일단, 일행은 토벌작전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각지에 있는 신의 비늘들을 거기에 모아두는데,

그 이유가 신의 비늘이 있는 곳에 신이 나타난다고 하네요

신의 비늘을 모아서 신이 오게 되면,

알베드족이 자신들이 발명한 기계로 신을 무찌르려는 계획인데...

신이 등장했는데... 상대가 안되더군요;;;;;;;;;

작전은 실패....

완전 폐허가 되었네요.ㄷㄷㄷ;;;;

다시 여행을 하게 되는 티다와 일행...

도중에 유우나가 또 납치를 당하고 구해내고...

그리고 초반에 나왔던 류크가 등장해서 유우나의 가드가 됩니다.

시모어의 초대?로 그의 자택으로 가는 일행. 거기서 유우나는 시모어에게 청혼을 받게 되는데...

시모어는 신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밝게 해주기 위해서라는데...

유우나는 이계로 가본다고 하는데...

이계라는 곳이, 죽은 영혼들을 만날 수 있는 곳 같더라고요

자신이 그리워하는 사람이 나타난다는...

그래서 이야기를 하고 조언도 구할 수 있나봐요

 

미래의 길을 정하기 위해 과거의 힘을 빌린다....

이게 마음에 안든다는 아론이 나름 이해가 되네요

아론은 스스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너무 의존하는거를 경계하는 것 아닐까싶은데..

'추억은 포근해서 기대면 안돼!'

류크의 마지막 대사가 와닿더군요.ㅎㅎ

저에게 추억이란건 당연 소중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현재에 최선을 다하며 나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다만 내가 사는건 현재.

추억은 과거이기 때문에, 너무 달콤한 추억에 지나치게 빠지는 것은 안좋다고 생각하거든요.ㅎ

암튼 거기서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한 유우나는

시모어의 청혼에 대한 답을 내리고 시모어를 만나러 갔는데,

시모어가 떠났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모어를 찾아서 또 떠나는 일행...

여기까지 14시간정도 진행한 것 같네요.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유우나가 자신의 결정을 정확이 알려주지 않아서 매우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거절 했으면 좋겠는데,

유우나의 말이나 행동은 청혼을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좀 걱정입니다ㅠ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대의를 위한 결혼이라...

아... 생각해보면 그것도 그 상황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싶기도 하고...

하지만 마음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기도 하고...

뭐가 답이다라고 정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애매하기만 하네요;;;;;

일단 전 유우나가 거절 했으면 좋겠는데... 거절 하기를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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