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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가 굉장히 인기도 많고 시리즈도 많이 나온 게임이잖아요.ㅎ

근데 전 포켓몬스터 게임을 해오지 않아서...

사실 지난 포켓몬스터 렛츠고 피카츄가 입문이었어요.ㅎ

사실 포켓몬은 잘 알지 못하고... 전 그냥 피카츄 팬입니다.ㅎㅎ

피카츄만 좋아하고, 다른 몬스터는 뭐가 있는지 대충 아는??

잘 모릅니다만.....ㅎㅎ;;;;;

관심도 별로 없다보니 포켓몬 겜을 안하다가

렛츠고 피카츄로 입문을 한 것도 있어요.ㅎ

피카츄가 안 나왔다면 입문을 안 했을 것 같네요....ㅎㅎ;;

그리고 이번 포켓몬스터 실드가 두번째인데,

작년 발매당시에 구매해서 올 1월 중순까지 살짝살짝 하면서 엔딩을 봤는데

하면서 찍은 스샷들을 함 보시죠...ㅎ

가라르지방이라...? 이번 소드 실드에서는 가라르지방인건지.....?

매 시리즈마다 각각의 새로운 지역이 존재하는거 같네요.ㅎ

마을 챔피언 단델. 얘를 목표로 트레이닝을 하는 것 같더군요.ㅎ

그리고 호브는 챔피언 단델의 동생이자 플레이어의 라이벌이고요.ㅎ

렛츠코 피카츄는 당연 피카츄가 주인공이라 피카츄로 시작을 했는데,

이번엔 요 셋중에...

불속성의 염버니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ㅎ

그리고 모험 시작~!!!ㅎ

마을 숲에서  잠깐 나타났던 저 몬스터는.....??

수수께끼의 몬스터가 잠시 나타났다 사라졌어요

이번 포켓몬스터 소드 / 실드의 특징 중 하나가 이 다이맥스라고 하네요.ㅎ

포켓몬스터를 거대화 시킬 수 있다니...ㅎㅎ

이 와일드 에리어에서 다양한 포켓몬들이 등장하는데,

꽤 레벨 높은 몬스터들도 나와서 고생 하기도 했지만,

다양하고 강한 포켓몬을 잡을 수 있어서 좋고...

특히,

이 다이맥스화된??? 거대한 몬스터랑 전투를 할 수도 있는데,

이게 MMORPG에서 레이드?? 이런 개념인 듯 하네요.ㅎ

혼자 할 땐 기본으로 인공지능 동료와 같은 편으로 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는 다른 사람과 같이 팀을 이루어서 거대 포켓몬을 잡을 수가 있어요.ㅎ

이게 혼자할 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친구랑 같이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재미있더군요.ㅎㅎ

그리고 일단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포켓몬스터 시리즈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동일한 것 같더군요.ㅎ

도장깨기라고 하나요???ㅎ

이런 식으로 각 마을 체육관에 있는 관장들과 대결을 해서 이기고

메달??? 증표????를 차례차례 얻어가며 챔피언이 되는건데...

이것은....뭔가 숨겨진 사연? 내려오는 전설???

뒷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 동상이네요...ㅎ

앗 피카츄다!!!!

게임 진행중에 제가 좋아하는 피카츄가 많이 있어서....ㅋㅋㅋ

그래서 걍 스크린샷 찍어봤어요.ㅎㅎ

쨌든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드디어 모든 체육관 관장을 다 이겼네요.ㅎ

렛츠고 피카츄도 그랬지만, 이렇게 체육관장을 다 모으면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진행을 해야 하더라고요.ㅎ

앗 그 초반에 나온 수수께끼의 포켓몬이네요...!!!!+.+

무한다이노......얘를 이겨야 엔딩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ㅎ;;

얘네가 포켓몬 소드 실드의 전설의 포켓몬인 자마젠타(앞), 자시안(뒤)입니다.ㅎ

오옷//ㅋ

드디어 챔피언이!!!!

그리고 추가적인 스토리가 있었는데...

자시안과

자마젠타 중 전 실드라 자마젠타를 잡을 수 있게 되었고

그리고나서야 모든 스토리가 끝났던 것 같네요.ㅎ(기억이 가물가물...;;;;;;)

사실 포켓몬스터 게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몬스터들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없어서

엔딩 이후에 포켓몬을 모은다든지 더 추가적인 진행을 안하게 되었는데요,

렛츠고 피카츄도 그렇고 실드도 그렇고...

느낀건 오래된 시리즈인만큼 시행착오를 겪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게임 진행하면서 나름의 편의성이 좋다는 겁니다.ㅎ

한번 잡은 포켓몬이 다시 적으로 나올 땐,

저의 포켓몬으로 공격할 때 어떤 기술이 효과가 있고 어떤 기술이 효과가 없는지 잘 알려주고,

맵을 돌아다닐 때, 빠른 이동으로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없다는게  기억에 나네요.ㅎ

물론 이전 시리즈에서도 이미 그럴 가능성은 있겠지만,

포켓몬 시리즈를 최근에 접한 저에게는 이런 부분이 확실히 오랫동안 시리즈가 나오면서

쌓아온 내공이 아닐까싶기도 하네요.ㅎ

또 온라인으로 대결을 할 땐, 최대 레벨이 정해져 있어서

스토리 진행하면서 아무리 레벨을 많이 올렸다 하더라도

레벨 차이에 따른 공격력은 큰 의미가 없고,

속성을 따져가며 어떤 어떤 기술을 쓰느냐가 중요하더군요.ㅎ

전략을 잘 짜야 하니깐 그에 따른 재미도 있고요.ㅎ

그래서 무리하게 레벨만 높이려고 많은 시간 투자할 필요가 없다는게 나름 맘에 들더군요.ㅎ

올 여름에 확장팩도 나오는 것 같은데....

물론 계속 파고들면 더 재밌을 것도 같지만,

ps4 게임도, 스위치 게임도...

쌓아놓은 할 게임들이 많아서 더 하진 않을 생각입니다만.....ㅎㅎ;;;;

포켓몬스터 게임이 재미를 점점 알게 되어서......ㅎㅎ

다음 버전이 나온다면 또 구매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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