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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치 만화카페에 보실 수 있는!!! 만화책입니다!!^^♣

 

이 지박소년 하나코군이 요즘 굉장히 핫하다고 해야할까요???ㅎ

워낙 인기가 많아서... 굉장히 많이 들어는 봤는데, 이제야 읽어보았습니다.ㅎ

일단 주인공은 제목 보면 아시겠지만, 당연히 하나코겠죠.ㅎㅎ(;;;;;)

일단 하나코군의 대해 좀 설명을 하자면,

학교에서 존재하는 7대 불가사의에서, 7대 불가사의의 관리인? 입니다.

보통 1대 불가사의, 2대 불가사의... 이런 식으로 각 불가사의의 관리인이 존재하는데,

그 관리인들은 다들 괴이인 것이죠.

즉, 요괴라고 해야하나?

어떠한 능력이 있는 사람? 괴물(만화책에선 괴이라고 부르더군요)?? 뭐 이런 존재입니다.

각 불가사의의 관리인들은 학교에서 학생들 사이에서 떠도는 각각의 불가사의에 대한 소문에 대해

그 소문에 맞게 일을 벌이고 관리하는??? 그러한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이 하나코는 그 관리인들의 리더입니다.

그래서 하나코의 역할은 인간과 괴이들 사이에서 문제가 없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관리를 하는 것이죠.

간단하게 내용을 소개하자면,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이고, 그 학교에서는 7대 불가사의가 존재합니다.

그 중 하나가 화장실의 하나코양에 대한 내용인데,

화장실에 가서 하나코양을 부르고 대가를 치르면 소원을 이루어 준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 아이가 짝사랑한는 선배와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가서 하나코양을 불렀으나...

'화장실의 하나코양'이라는 이름으로 떠도는 괴담이기에

당연히 하나코양은 여자일 줄 알았는데, 남자인 하나코'군'이 나타납니다.

여하튼 좋아하는 선배와의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자 아이는 소원을 빌었지만, 그게 쉽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그 소원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여자 아이는 하나코군과 계약을 하게 됩니다.

간단히 말하면 하나코군의 조수가 되는건데,

주로 하는 일은 '화장실의 하나코'을 위한 화장실 청소.

그리고 또 하나의 일은...

학교에서 떠도는 괴담을 올바르게 잡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장소에 가면 죽는다' 란 소문이 돌면,

그 괴담의 관리인은 정말 그렇게 해야합니다. 즉, 누군가가 그 장소에 가면 죽여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여자 아이가 '어떤 장소에 가면 기운이 빠진다

(.........제가 예로 들려고 지은거라 어설픈 내용이네요.;;;;;)'라는 소문을 내는거죠.

그러면 그 괴담의 관리인은 소문대로 행동을 해야하기때문에

그 장소에 간 사람을 죽이는게 아니라 기운이 빠지게 만들어야만 합니다.

이런 식으로 여자 아이의 역할도 있고, 또 다른 캐릭터인 퇴마사 소년도 등장하게 되는데,

그 퇴마사 아이는 처음에 하나코군을 죽이려고 하지만 마음을 바꾸어 하나코군을 돕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코군과 여자아이 그리고 퇴마사 소년까지, 세 캐릭터가 한 팀을 이루어

학교 내에서 떠도는 소문에 대해 바로 잡는, 기본적으로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하나, 하나 뒷 이야기들이 드러나기 시작하기도 하는데...

제가 느꼈던 건, 하나코와 여자 아이 그리고 퇴마사 소년도 워낙 밝고, 장난 치길 좋아하고....

그냥 그 또래의 평범한 아이들같은 캐릭터라

전체적인 분위기는 굉장히 밝고 즐거운 느낌이 드는 내용입니다.

밝은 내용은 좋지만....

뭔가 너무 내용이 가볍게 느껴졌다랄까요....???

그래서 읽으면서 초반엔 인기에 비해 좀 별로가 아닐까란 생각을 했었거든요.

걍 에피소드 하나씩 특정 괴이를 잡고 승리하고를 반복하는 그런 반복적인 내용이 아닐가 생각했어요.

그래서 소재는 나쁘지않은데, 이런 식으로 반복 되는 거라면...

'이게 그렇게 인기가 많아도 되는건가???' 라든지,

'그냥 내가 요즘 대세랑 안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해보고요....ㅎㅎ;;;;

그런데 읽으면서 하나코군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니깐,

가벼운 마음으로....?? 편하게 보다가........'헉!!! 이런 일이??'

그리고 이후엔 또 편하게 보다가........'헉!!! 이런 일이??'

이런식으로 반복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ㅎㅎ

그리고 하나코군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수록

아하!! 하며 조금씩 몰입하게 되었어요.

초반엔 그냥 소재가 학교 괴담, 불가사의 이런 것들이라

아이들이 호기심 갖고 재밌게 보기엔 괜찮겠다란 생각으로

그냥....진짜 그냥 별 생각없이 보다가, 어느 순간... 확!!!!!!!!!!!!!!!!!!!!!

빠져들어서 보게 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ㅎㅎ;;;;

이제 6권까지밖에 안 나와서 하나코군에 대한 사연들이 제대로 다 밝혀진게 아니고

새롭게 알게 되는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나오다보니 감칠맛 난다고 해야 할까요???ㅎㅎ

다음 이야기가 자꾸 궁금하게 되더라고요.ㅎㅎ

그리고 이야기가 진행됨에 따라 궁금증을 유발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까지...!!!

총 7대 불가사의니깐 7번째 불가사의인 하나코군을 빼면 6가지의 불가사의인데

6권까지에서 벌써 2,3가지 불가사의 관리인들이 나왔으니,

이러한 속도면 12권정도까지에서 나머지 불가사의 관리인들도 다 나오고

만화가 끝나는 건 아니겠죠......????ㅎㅎ;;;;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나코군에 대한 사연이 궁금하기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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