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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군인 유시진과 의사 강모연이 만나게 되는데

둘은 첫 데이트를 하려 영화관에 갔다가

유시진의 갑작스러운 일로 첫 데이트를 못 하게 되고 헤어져서

다신 못 볼 줄 알았지만, 우르크에서 만나 각종 재난 재해를 겪으면서

둘은 다시 애틋하고 사귀는 사이가 된다.

처음 봤을 때가 초6이었고 지금 다시 보니

재해석 되는 부분도 많고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우르크에서 바이러스에 걸려 의사들이 힘들어하는 장면을 보고

딱 지금 코로나19 상황이 떠올라서 더 집중하며 봤고

유시진이 죽은줄 알았을 땐 진짜 제가 강모연이 된것처럼 슬펐어요.

드라마가 위기 끝에 위기, 위기가 계속 되어서

이틀 만에 정주행 끝낼 정도로 재밌었어요.

나온 지 좀 된 드라마지만

다시 보면 그때 못 봤던 장면도 보이고 좋을거같아요 !

한번쯤 보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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