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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치 월드 ♣ 토닥토닥; 우리 이야기 - 하고픈 말, 듣고픈 말

[글적글적][190903~190906] 친구랑 며칠 지내기//ㅋ 본문

by H.♣

[글적글적][190903~190906] 친구랑 며칠 지내기//ㅋ

해피치 2019. 12. 1. 19:26

친구가 놀러와서 며칠동안 같이 출퇴근 했네요.ㅎㅎ

일단 9월 3일 첫 날은

뭐 먹을까 하다가...

친구가 순대볶음을 해준다고 해서.ㅋ

일단 순대랑

요렇게 준비하고요.ㅎ

샤샤샤샥!!! 요리는 친구가 했어요.ㅎㅎ

친구가 순대볶음 만드는 동안에, 전 진짜쫄면???인가 그거 끓이고 삼겹살을 굽고요.ㅎㅎ

순대볶음은 매콤하니 맛나더라고요.ㅎㅎ 판매하는 것처럼!!ㅎㅎ

삼겹살과,

매콤한 쫄면의 조화.ㅎㅎ 맛나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다음 날....ㅋ

그나마 가까운 코스트코 공세점에 가서 고기를 사왔어요.ㅎㅎ

돼지갈비, 소고기......는 어느 부위인지 기억이....ㅎㅎ;;;

그리고 오기고기까지.ㅎㅎ

일단 먹을 양만 친구가 요렇게 세팅을 하고.ㅎ

나머지는 나중에 먹기 위해 냉장고고//ㅋ

이게 목살인가........

맞는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은 아니네요...ㅠㅠㅋㅋ

쨌든 뭐 맛나게 익었으니

먹어봐야겠죠??ㅎㅎ

맛깔나 보이네요.ㅎㅎㅎ

그리고 2차???로...

소고기인데 어느 부위인지 기억이.....ㅎㅎ;;;

소고기도 맛나게 먹고요....ㅎㅎ

그리고 또 다음 날....ㅋ

이 날은 오리고기를 먹었어요.ㅎㅎ

맛나는 고기고기.ㅎㅎ

그리고 남았던 돼지 갈비도....ㅎㅎ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네요.ㅎㅎ

그리고 친구가 가는 9월 6일.ㅋ

사왔던 고기는 다 먹어서,

친구 가기 전에 치킨 한마리 주문해서 간단하게 같이 먹었네요.ㅎㅎ

어느 치킨인지는 기억이......ㅎㅎ;;;;;;

적고보니 친구가 와서 지내는 며칠 동안은 계속 먹기만 했네요.ㅋㅋㅋ

모처럼 친구가 왔는데, 제가 일하느라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어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래도 덕분에 재밌게 지낸 며칠이었습니다^^//ㅋ

인상깊었던 건, 해피가 겁이 워낙 많아서 저말고 다른 사람하고 친해지는게 쉽지가 않은데,

친구가 며칠 자면서 같이 지내서 그런지, 첨엔 머뭇거리다가도,

어느 순간 친구한테도 서슴없이 다가가고 하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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