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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4

[200310] 식빵 러스크 만들기 with 올킹 식빵 러스크... 어디서 먹어봤는진 기억은 안 날 정도로 굉장히 먹어본지 오래 되었는데, 뜬금없이 올킹이 갑자기 식빵 러스크를 해먹자고.....ㅎ;;; 그래서 방법을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간단해서 해먹기로 합니다.ㅎ 그래서 버터랑 식빵을 사서 준비한 뒤에, 같이 곁들여 먹을 무언가가 필요해서... 전에 사둔 콘프푸라이트 남은거랑 누텔라를 섞고 섞어주었어요.ㅎ 딱히 뭐가 생각나서가 아니라 그냥 남아 있는 콘푸라이트를 먹으려니 그냥 먹긴 아쉬워서 해본겁니다.ㅋ 식빵 러스크 만들기는 굉장히 간단하더군요.ㅎㅎ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식빵을 넣고 뒤적뒤적하면 끝.ㅎ 그리고 그 위에 설탕을 뿌려주면 완전 끝.ㅎㅎ 물론 버터 양이라든지, 설탕의 비율등도 중요하겠으나 그 부분은 감으로 했어요....^^;.. 2020. 5. 2.
도전// 허니버터칩?을 내가??ㅎㅎ 감자칩 만들기~ 지지난주에 같이 일하는 형님댁에 고기 구워먹으러 갔다가..... 엄청난걸 발견하게 됩니다+.+// 얇게 썬 감자를 튀겨놓은 걸 보고.............. "형, 이거 직접 하신거에요? 감자칩같네요? 먹어봐도 되요? " 그리고 하나 먹는 순간.............. 와~~~~~~~~~~~////////////////// 완전 감자칩//과자랑 똑같더군요// 과자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완전 딱이었죠.ㅋㅋㅋㅋㅋㅋ 완전 맛도 좋고요.ㅎㅎㅎ "형, 이거 어떻게 하는거에요????????????" 라고 시작해서.......ㅋㅋㅋㅋ 드디어 시도해보게 되었습니다.ㅎㅎ 채칼이 필요해서 맘에 드는 채칼을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왜이리 안오는지ㅠㅠㅋㅋㅋ 근데 딱 회사 동기형 놀러오는 날 채칼이 배달되어 그날.. 2018. 3. 29.
그냥 스파게티 작년이었죠. 먼가 해볼까 하고 맘 먹었는데, 호주에서 떡볶이는 많이 해봐서 새로운거 머 없나 하다가.... 쉽고 간단한 거 친구한테 배워서 해봤던, 간만에, 거의, 처음, 해본 요리가 스파게티였습니다.ㅎㅎ 재료는 일단 빠질수 없는 스파게티 면, 양파, 피망, 버섯, 케찹, 우스타 소스, 후추, 취향에 따라 소세지나 베이컨 등등이 있겠습니다.ㅎㅎ 간단하지만 저에겐 간단하지 않은 요리였어요.ㅎㅎㅎ 칼질 자체가 미숙하기때문에 꽤 오래 걸리거든요ㅠㅠ 언젠간 요리를 잘 하는 분들처럼 다다다다다닥// 요렇게 칼질 하는 날이 오겠..............죠???ㅎㅎ 재료들을 잘게 썰고, 뜨거운 물에 면을 삶고, 다같이 볶으면 끝/////////////////ㅋ 작년에 한 거라 잘 기억은 안나는데........... .. 2018. 3. 29.
요리는 어려워요ㅠ 자취를 시작한 지 꽤~~~~ 됐습니다만, 딱히 요리를 한 적은 사실 거의 없네요ㅎㅎ;;;; 어머니가 해주신 반찬 가져와서 먹거나 배달음식을 먹다보니..... 라고 하면 변명이겠죠??ㅠㅠㅋ 허나, 요리의 즐거움도 나름은 알 것 같긴 합니다ㅎㅎ ...사실 무엇보다 직접 요리를 해서 먹으면 실제 사서 먹는 것보다 저렴하니 좋은 것 같아요!!!^^b 아직은 친구한테 배운 떡볶이와 스파게티밖에 할 줄 모르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가며 요리 실력을 늘려 보..... 고 싶습니다!!ㅎㅎ;;; -2016. 6. 14. 23:43- 2018. 3.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