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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99.8

171126

해피치 2018. 6. 25. 22:55

오~~~ 대박대박대박//ㅋㅋㅋㅋㅋ

12시가 넘었으니 그제라 해야겠네?ㅎㅎ 결과적으로 완전 운 좋은 날.ㅋㅋㅋㅋ

사실 아침에 잠에서 깰 때는 엄청 불안했는데ㅠㅠㅠ 꿈이 너무 안좋아서ㅠㅠㅠㅠㅠ

하필 내가 무서워하는 사마귀가 꿈에 나올 줄은......그것도 두 마리나.ㄷㄷㄷㄷ

꿈에서........

카페에서, 꼬맹이들이 사마귀가 들어왔다고 쫓아달라해서 무서워서 안된다고 했는데,

너무 떼 쓰는 바람에 억지로.........진짜 억지로 억지로(ㅠㅠ;;;;;;;;) 쓰레받이에 두 마리를 다 담아 밖으로 내보내 주었던.......

그러고 깼는데, 어찌나 몸이 경직됐던지 목이랑 어깨가;;;;;;;;;;;;;;;

잠에서 깨자마자 뭔가 찝찝한게 불안하고.....왠지 하루 느낌이 안좋고 운이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근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내가 무서워하는 사마귀에 맞서서 이겨낸? 내용이다보니 뭔가 운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ㅋㅋ

불안하지만서도 내심 기대가 되는 날이었음.ㅎㅎ

그냥그냥 평상시처럼 하루를 보내다가 운 좋게 기회가 되서 폰을 바꾸게 되고.ㅎㅎㅎ

나름 대박 운 좋음.ㅋㅋㅋ

금 쓰는 폰도 굉장히 만족하고 쓰고있지만,

한가지..........너무 아쉬운게 카메라였는데, 진짜 운 좋게 카메라가 좋은 폰으로 바꿀 수 있어서 완전 신났음.ㅋㅋㅋㅋ

그것만으로도 대박이라고 생각할만 한데, 그게 다가 아니었으니//ㅋㅋㅋ

주차비땜에 현금이 없어서.......툴툴거리며 ATM으로 가서 만원을 인출하고, 천원짜리로 바꾸려 편의점 가려던 찰 나!!!!!

가챠샵?이란게 눈에 띔.ㅋㅋㅋㅋ어렸을 때 했던 뽑기?같은거라

그냥 저기서 한개 뽑고 잔돈 바꿔가야겠다싶어 가챠샵으로 ㄱㄱ//ㅋ

근데 한 번 뽑기하는데에 적으면 2,000원, 3,000원정도 하더만ㄷㄷㄷ 진심 깜짝 놀람;;;;;;;

어렸을 때 문방구에서 했던게 100원, 200원.........

비싸면 500원 짜리도 있던거 같은데 실상 500원 짜리는 거의 못봤던거 같은데........

가격보고 진짜 깜짝 놀랐으나, 혹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있었으니..............

피! 카!!! 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내가 왜 피카츄가 좋지? 생각하면 그 장면 밖에 기억안남.ㅋㅋㅋ

언제지? 초등학교때인가? 포켓몬스터가 인기가 많고 할때 들어만 봤는데,

그닥 끌리지 않아서 전혀 신경 안 쓰다가 어느 날........

티비 켜놓고 밥 먹으면서 포켓몬스터 만화가 나와서 봤는데...... 피카츄 보자마자 충격//ㅋ

어떻게...........진짜 어떻게, 말도 안되게 이렇게 귀엽울 수가 있지?

피카츄가 진짜 상상보다 훨~~~~~~~~~~~~~~~~~~~~씬 더 이상으로 귀여웠음.ㅋㅋㅋ

말도안된다고 생각할정도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웠으니모.ㅋㅋㅋㅋ

쨌든 포켓몬스터는 그닥 관심없는데, 피카츄는 완전 관심 많아짐.ㅋㅋㅋㅋㅋ

뭐였더라? 무슨사막쥐?여우? 여튼 피카츄 모델로 한 동물들이 있다해서 찾아보고 키워보고 싶었으나,

그닥 피카츄랑 닮은거 같지않아서 포기;;;;;;;;;;;;ㅋㅋㅋㅋ

쨌든, 언젠간 피카츄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키워보고싶긴 하다.ㅎㅎㅎ

아 어쨌든, 피카츄 컬렉션이라해서 2,000원으로 안전하게 피카츄 하나 확보하고.ㅋㅋ

두 번 더 했는데, 랜덤이라 피카츄가 아닌 다른 포켓몬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해볼까말까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한번 도전//

이번엔 3,000원어치 동전 넣고 뽑아서 나왔는데, 바로 노란색이 보이자 속으로 환호하고.ㅋㅋㅋ완전 신났으니깐.ㅋㅋㅋ

쨌든, 그리고 한 번 더 도전할까말까 또 고민하다가 뭔가 오늘 운 좋은 날 같아서 다른 걸로 또 도전.ㅋㅋ

이미 두개나 피카츄가 나왔으니 다른 하나는 안나와도 뭐.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또 피카츄가 나온다면 진짜 꿈이 좋은 영향을 준거란 생각에 도전했는데............

진짜 말도 안되게 또, 또 또또또또또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완전 운 좋은 날.ㅎㅎㅎ대박대박.ㅋㅋㅋ기분좋게 다시 카페 오는데, 새로운 폰 카메라도 완전 만족스럽고.ㅋㅋㅋㅋ

모든게 다 만족스럽고 기분좋은 하루였음.ㅋㅋㅋ

다만, 완전 신나서 정신없이 보냈더니 계획표대로 못했네;;;;;;;;

22,23일은 완전 계획표대로 완벽하게 보냈는데, 24일은 물 2리터를 다 못 마시고........

아직 습관이 안되어서 그런지 아님 폰이랑 피카츄에 정신팔려서인지.......물론 둘다겠지만;;;;;;ㅋ

그리고 25일은 끼니를 못 챙김.ㅠㅠ 아무래도 주말엔 손님이 많아 바쁘니 밥을 챙겨먹기가 힘드네ㅠㅠ

일찍 일어나서 먹으려했건만 좀 더 자는게 더 좋으니깐.........ㅋ;;;;;;;;;;;;;;;

그래도뭐래도저래도이래도 기분 좋으니깐 나쁘지않음ㅋㅋㅋㅋ앞으로는 좀 더 철저히 해보자.ㅎㅎ

폰 바꾼다든지, 계획표 만들고 첫 주말이라 변수가 생겨서.......

앞으로는 변수가 생겨도 좀 더 계획표에 가깝게 하루를 보내야겠...........지만 어떨런지.....ㅎㅎ;;

일단 뭐 계속 신경쓰고 노력하는 수밖에.ㅎㅎㅎㅎ;;;;;

정말 오랜만에 일기 쓰고나서 그 후엔, 계속 일 끝나고서 잠 줄이고 블로그에 올릴 사진 정리하고

조금씩이라도 포스팅하느라 정신이 없네ㅎㅎ

게다가 유튜브 채널도 개설하고 시작하려고 이것저것 구상하느라 정신도 없고.ㅋㅋㅋㅋ너무 재밌고 재밌다.ㅋㅋㅋ

게다가 재밌는게....... 편집을 도와줄 사람이.ㅋㅋㅋ이

름은 좀 그러니깐 닉네임으로// 채리누나가 예전에 카페에 왔을 때,

유튜브 영상편집한거 보여주고 이런것도 해보라 했을 땐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최근에 유튜브에 영상으로 내가 그리는 해피치 월드를 만들고싶어 유튜브 한다고 했더니........

영상 편집을 해준다니!!!!!+_+ㅋㅋㅋ 물론 뭐 그냥 한번 던져봤을 수도 있는데 내가 덥석 물어버린건가??ㅎㅎㅎ;;;;;;;;;

나야 영상 편집은 전혀 모르니 도와주면 완전감사땡큐니깐.ㅋㅋㅋㅋㅋ

덕분에 해피치월드가 유튜브에도.ㅋㅋㅋ완전 재밌을 것 같다.ㅋㅋㅋㅋ

진짜 완전 신나고, 채리누나한테 고맙고 고마움.ㅎㅎㅎㅎㅎㅎ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내가 꿈꾸고 그리는 행복이 가득한 세상//

해피치 월드가 블로그에 이어 유튜브에도 만들어진다니............

당장은 아니겠지만, 아직 많이 멀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다 이루어 질 훗날의 해피치 월드를 생각하면

완전 신나고 즐겁고 행복하다.ㅎㅎㅎㅎ

시간이 오래 걸려도 차근차근 하나하나 실현해 보자//ㅋㅋㅋㅋㅋㅋ

-2017. 11. 26.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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